2009년 11월 01일
시골민심은 변한게 없다.
말 그대로입니다.
시골민심은 근본적으로 크게 변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 말에 반박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모처럼 내려와서 고추 몇 좀 땄더니 난리를 치더라.
귀농해서 농사일 좀 가르쳐주십사 부탁도 드리고 잘 해드렸건만
때되니 외면하더라.
분명 마을사람들한테는 싸게 파는걸텐데 외지인이라 우습게 보고 몇 배로 남겨먹으려 들더라....
.... 옳으신 말씀.
그 말도 옳은 말씀이죠.
실상이 그래요.
.... 다만 여기에 대한 제 대답은 이겁니다.
"언젠 안그랬나?"
아니 아니냐고요.
시골민심은 근본적으로 크게 변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 말에 반박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모처럼 내려와서 고추 몇 좀 땄더니 난리를 치더라.
귀농해서 농사일 좀 가르쳐주십사 부탁도 드리고 잘 해드렸건만
때되니 외면하더라.
분명 마을사람들한테는 싸게 파는걸텐데 외지인이라 우습게 보고 몇 배로 남겨먹으려 들더라....
.... 옳으신 말씀.
그 말도 옳은 말씀이죠.
실상이 그래요.
.... 다만 여기에 대한 제 대답은 이겁니다.
"언젠 안그랬나?"
아니 아니냐고요.
# by | 2009/11/01 08:46 | 잡다한 일상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