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반사 게임이야기


웰컴 투 스카이림


내가 처음하는거면 그게 신작.

지금 정말로 원고 작업중. 살려~~~

아 저번 포스팅의 연속인데 작업중에 계속 듣다가 이거 정말 중독되고 있습니다. 벌써 재생회수가 20회는 넘은 듯.
아이돌한테 정말로 저런 거를 시키는 사람들이 나올 줄은 몰랐어요.
가사도 음률도 쓸데없이 장중한 코러스도 울부짖는 기타도 막나가는 드럼도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듭니다. ㅜ.ㅜ b 
자전거만 없었어도 좋았을텐데. 으음. 자전거가....

어느 물건너 걸그룹 잡다한 일상

하도 업도 없고
게다가 만화는 결국 또 뒤로 미뤄졌고
(미리 해둘것을 ㅡ.ㅡ 결국 싱크에 낼 원고가 더 급하니.)



전 매니악한 거
뻔뻔스럽게 자기 갈 길 가는거

그 자체로 존경합니다.


그런 이유로 
2년 전부터 눈여겨 본 

물건너의 모 걸그룹

(....의 탈퇴멤버. ㅡ.ㅡ 아 예뻤는데 말이지. 장발이 더 어울리는데.)



모모이로 클로버 Z

지난 주 더듬어 본 에뮬들. 게임이야기

닌자거북이2 (TMNT2)
아니 미켈란젤로가 아니고 마이크야? 도나텔로는 뭐냐......돈?
그나저나 어느 시리즈엔가 분명 한 명이 안나오는 시리즈가 있었는데 

이 화면을 몇 번이나 봤는지.... 굼뜬 제 플레이 때문에 친구녀석이 갑갑해서 화를 많이 냈습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겠지 하고 다시 잡아 봤는데...

나아지긴 개뿔. 금새 두들겨맞고 에너지 바닥.
역시나 이 쪽 장르는 파이널파이트 때 확실히 알아봤습니다. 저랑 안맞는다는거.
그나저나 이 시리즈보다는 캐릭터별 개성이 강했던 다른 닌자거북이 게임이 더 인기가 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못찾겠네요.



오기와 근성으로 플레이했었던 가챠폰전사
게임은 어려운 게임이 아니지만 당시로서는 머리가 돌 지경.
동생과 2인플레이로 대전을 했었는데
한 명이 플레이하는 동안 다른 한 명은 훈수를 두고 있었죠.
대전만 하다가 본 플레이는 한 번도 못해봤었는데 이번에...


노부나가의 야망2 패미컴판.
지금와서 보니 시스템이 의외로 단순한데
당시에는 손도 못댔을것 같습니다.
이건 당시에는 존재조차 알지못했고
그보다는 삼국지 패미컴판에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 때는 삼국지를 컴퓨터로 해본일이 없어서
현실적인 가능성이 있었던 패미컴판을 노렸으나.....

....
건전지 다 닳은 걸로 걸려서 
망했..... 아 울컥한다.




결국 삼국지를 해보게 된 것은 
오락실. 
첫 플레이는 당연히 누군가의 덮어쓰기에 의해 사라졌습니다.






실제로 잔뜩 한 것은 이거.
ㅡ.ㅡ
못말리는 파판 빠돌이었던 과거를 위해
희생(?)했습니다.
퍽.
죄송합니다.
그냥 하고싶어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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