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곤죽상태 잡다한 일상

자....자야지....

이제야 만화를 그릴수있게 됐네요.
이젠 시간을 진짜 잘 분배해야 겠습니다.

경험이 없다는 것은 이런데서 티가 난다니까요.

만화 포스팅한다고 했는데 대신 이걸로 때웁니다. 
무려 두 달간 업을 못했네요. 히익.

앨리스, 제주도, 좌우, 방어회. 기타. 잡다한 일상

2011 마지막 잡설.
이어지는 내용

주말이군요. 추억의 만퀴나 해봅시다.

음. 24일이라.....  
2011년도 일주일 남았군요.

원래는 뿌리깊은 나무와 왕따자살사건에 관해 주절거려보려 하였으나
전자는 막판의 괴악한 퀄리티로 인해 정당한 평가가 불가능한 관계로 패스하고
후자는 꽤 복잡한 꼰대다운 담론이 나올것같아 나중으로 미룹니다.

어차피 성폭행사건이나 자살, 존속폭행과 마찬가지로 이런 일은 
현대사회의 일반적(;;;)인 흐름이고
또다시 반복될테니 그 때 가서 이야기하기로 하지요. 


실은 지금도 반복되고 있는데 언론이 타이밍을 맞춰 주기적으로 터뜨릴 뿐이지만 




아아 귀찮고.
만퀴 

만퀴방 열렸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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