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화, 그리고 바야돌리드 논쟁 날히스토리아

출처는 유명한 '바야돌리드 논쟁'
그리고 까치글방의 '라틴아메리카의 문화와 역사'를 참조했습니다.

....라고 하지만
그냥 방에서 뒹굴다가 만들어진.... ㅡ.ㅡ

다음편은 언제 그리려나

이어지는 내용

시골민심은 변한게 없다. 잡다한 일상

말 그대로입니다.
시골민심은 근본적으로 크게 변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 말에 반박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모처럼 내려와서 고추 몇 좀 땄더니 난리를 치더라.
귀농해서 농사일 좀 가르쳐주십사 부탁도 드리고 잘 해드렸건만
때되니 외면하더라. 
분명 마을사람들한테는 싸게 파는걸텐데 외지인이라 우습게 보고 몇 배로 남겨먹으려 들더라....

.... 옳으신 말씀. 
그 말도 옳은 말씀이죠. 
실상이 그래요. 


.... 다만 여기에 대한 제 대답은 이겁니다. 


"언젠 안그랬나?"

 

아니 아니냐고요.

내가 무슨 생각으로 썼는지도 알 수가 없군요.

분명 석 달 전쯤에 야밤에 졸다말고 휘갈긴 낙서.

어쩌다 발견했는데
무슨 뜻인지 도통 알 수가 없군요. ㅡ.ㅡ
저땐 분명히 플래쉬가 지나갔는데....



'호국 불교란 존재하는가?
 삼국시대에는 외래종교
 고려라는........(알아 볼 수 없음)
 조선시대에는 명종의 도첩제 <-포인트
 잃어버린 호시절 
 병자호란때(는) 승병 의병이 없었다.'




도첩제... 도첩제가 대체 뭐 어쨌다는거지?

요새 지루한 만화를 그리지 말라고 그래서
뻘짓테스트만 하는 중인데 갑자기 이 글을 보니 뭔가 분하고 알아먹지도 못하겠고....
아니 알아먹는다고 하더라도.... 이 걸로 뭘 그리려고 했다는 것도 이상하고...

그외에 알아먹지 못할 휘갈긴 낙서들이 한 둘이 아니네요.
시간이 흘러버리니 그저 잠깐 지나간 파편에 불과한듯.

난데없이 말미에
'실업을 막기위해 기술자를 죽여라' 라는 글도 있고.... 미친듯. ^^ 별 글이 다 있네요.

 '엘 클라시코 1941년... ' 아 이거 만화로 하려다가 바르샤가 무슨 정의의 편인듯 나와서 패스했지..... ㅡ.ㅡ
출처도 팜플렛과 인터넷 카더라 몇 개였고...
 '미네르바에 체조복을 입히기.' 이건 또 뭔가....

... 자다가 갈기면 정말 아무소리나 막하나 봐요. ;;;

근데 저거 다 나름 플래쉬였는데... 아 쒸.....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