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0일
비아프라 전쟁 (날히스토리아)
맘이 약해서
잔인한 장면은 결국 못그렸습니다.
네 맘이 약해서 인겁니다.
결코 실력부족이 아니라.... 쿠흡!







싸우지 말라고만 해놓고
싸움거리는 그대로 남겨두는 어른들이 실은 더 문제라지요.
근데 화면의 빨간색이 죄다 검정색으로 변해버리니 환장하겠네요.
일단 중단하고 진짜 얼른 모니터부터 사야될듯.
잔인한 장면은 결국 못그렸습니다.
네 맘이 약해서 인겁니다.
결코 실력부족이 아니라.... 쿠흡!







싸우지 말라고만 해놓고
싸움거리는 그대로 남겨두는 어른들이 실은 더 문제라지요.
근데 화면의 빨간색이 죄다 검정색으로 변해버리니 환장하겠네요.
일단 중단하고 진짜 얼른 모니터부터 사야될듯.
# by | 2009/04/20 22:12 | 날히스토리아 | 트랙백(1)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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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경 없는 의사회, 인도주의의 이유
#0 이 책은 전쟁중의 비아프라 공화국에서 적십자 활동을 펼치다가 다른 대안이 필요하다고 느낀 프랑스의 의사와 언론인들이 1971년 창립한 '국경없는 의사회(Medecins Sans Frontieres : MSF)'를 다룬 책입니다. 책에서는 모든 재난의 피해자들은 전문적인 치료를 신속하게 그리고 차별없이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는 원칙을 내세운 이 단체의 르완다에서 있었던 사건들과 MSF를 통해 생각해봄직한 문제들, 인도주의에 관한 난세들을......more
제가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전쟁에 대해서 생각하면 하면 할수록 슬픈건 아마 사람이기 때문에 슬퍼하는 걸지도요.
항상 올리시는 글 재미있게(이번에는 '재미있게'에 해당이 안되겠지만) 보고 있습니다.
뭐랄까.. 그래요. 딱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나 삼국시대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현대인의 눈으로 보면 아수라장이지만 그게 또.... ^^
세월이 지나면 소말리아 해적도 서양 제국주의에 도전하는 아프리카의 영웅으로 보는 수정주의적 해석이 등장하겠지 싶으니 왠지 씁쓸하네요.
아, 링크 신고합니다. 계속 좋은 글/그림 부탁합니다.
적십자 보다 오히려 더 정감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건 그렇고..아프리카의 평화는 대체 언제쯤 오려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