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지란 것을 처음 사보다(in 1991 - 판타지스타) 게임이야기

철저하게 올드게이머 위주의 포스팅.
그것도 소수 타겟.
날림.

과연 ....





간만의 포스팅인데 히스토리아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ㅡ.ㅡ
삘받으면 그냥 손가는대로 그리는데다가
콘티도 필요없이 부담없이 그릴 수 있는,
정말 간만의 작업이라 스트레이트로 사흘만에 해버렸......


그리고 만화에 그려진 겜보이(알라딘보이, 혹은 세가마크3, 또는 마스터시스템)의 전원스위치는 오른쪽에 있습니다만 실제는 왼쪽에 있는것이 옳습니다. 혼동을 일으키게 했다면 사과드립니다.

덧글

  • 황제 2009/12/12 01:45 # 답글

    아니.... 뭐 재밌네요.
  • 레드칼리프 2009/12/20 00:29 #

    ..... 영양가 없는 포스팅은 여기엔 하지 않기로 하면서 포스팅은 점점 줄어만 가는군요. 흐미....
  • 착선 2009/12/12 09:28 # 답글

    추억의 시기네요.. 저도 100개정도 내장된 게임기 사서 아버지와 배틀시티를 매일 저녁마다 같이 했었죠. 결국 마지막판 뒤에 다시 1판부터 무한루프라는 사실을 알고 그만뒀지만..
  • 레드칼리프 2009/12/20 00:29 #

    아버지와.... ㅡ.ㅡ 제겐 꿈같은 이야기로군요. ^^
  • 알카 2009/12/16 10:32 # 답글

    그당시만 하더라도 "왜 주인공이 여자야? 난 남잔데"하고 어리둥절했던 시기였지요.
    그러면서도 플레이어캐릭터는 여캐만 있는 바리스같은건 아무생각 없이 했던게 미스테리
  • 레드칼리프 2009/12/20 00:30 #

    사실 개연성으로 따지면 잘만들었다고 하기에는 모자란 게임인게 사실입니다. 데미지딜에 있어서도 부조리한 측면이 있고..... 그래도 뭐 어린 시절에는 그런게 보이지도 않았고 말이죠. ^^
  • 샐러맨더 2009/12/18 22:14 # 삭제 답글

    음, 번외편은 무슨 뜻인가요? 전 게임기 세대는 아닌지라 ^^;
  • 레드칼리프 2009/12/20 00:32 #

    일제물건은 .... ㅡ.ㅡ 콘센트에 꽂으면 즉시 사망하십니다.
    .... 변압기를 이용해서 220V로 전환해야 되지요.
  • reonhart 2010/04/28 08:19 # 삭제 답글

    마지막 안습이군요... 게임기중에 TV와 연결된 영상선을 뽑으면 사망해버린다는 놈도 있던데 말이지요. 그런 게임기였으면 쓰시기 힘드셨을듯.
    저는 첫 RPG가 잡지부록을 딸려나온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인데... 10년은 차이나는 이야기군요.
  • 토토마을 2010/04/28 22:05 # 삭제 답글

    저도 부모님 돌아오시면 정말 미친듯이 분리해서 감췄었죠 ^^;;
  • 마왕출사표 2010/05/17 00:57 # 삭제 답글

    ㅎㅎ 진짜 옛날 생각나네요

    도란스 (트랜스퍼) 로 하는걸 몰라서.... 그냥 110 짜리를 220 억지로 꽂았다가... 콘센트 다테워 먹고..

    어머니께 빠따 맞았던 옛 기억이....
  • 마법사 2010/08/01 21:25 # 삭제 답글

    "덜컹" 소리에 초인적인 스피드 반응하는 3남매의 연계플레이 에서 데자뷰를 느끼네요.
    마지막의 110볼트 도... 전 그걸로 패밀리 3개를 장사지냈답니다.. 한번은 그 연기가 나오는 걸 확인하자마자 어댑터를 잡았다가 "ㄷㄷㄷㄷ" 감전....ㅠ,ㅠ
    완전히 잊고 살고 있었는데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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