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히스토리아 - 나는 중들이 싫어요 (9) 날히스토리아

이번 회는 좀 말랑말랑하군요.
아직 무검토 상태라 나중에 수정이 가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즐감하시길. ^^








그리고 쓸데없는 괜한 사족.
^^

다 그리고나서 왠지 변명을 좀 하고 싶어
예고를 넣어봤네요. 
아 본편도 이렇게 그리면 참 좋겠다~~



그리고 중들이 갑이라면 을은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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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오전 11:07 
"방납" -> "공납" 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제보해주신 빼뽀네 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거 몇 년전에 분명 애들한테 가르치던 내용이었을건데;;;;; 으익;;;; 

핑백

  • 초효의 비밀아지트 : 호국불교의 목격담 2011-11-01 17:54:52 #

    ... 날히스토리아 - 나는 중들이 싫어요 (9)이미 십몇년 전입니다.제가 사는 대구에 팔공산이 있습니다. 왕건이 부하 장졸들을 한큐에 잃은 곳으로 유명한 곳이죠.(신숭겸 장군 동상도 신씨 가문에 ... more

덧글

  • 시글 2011/11/01 04:08 # 답글

    잘보고 갑니다~
  • 레드칼리프 2011/11/01 04:41 #

    감사합니다. ^^
  • 대공 2011/11/01 04:20 # 답글

    1. 에바TV판(....)
    2. 관광붐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맙소사 처음 듣는 이야깁니다
  • 레드칼리프 2011/11/01 04:44 #

    1. 이런 거 찾아내지 마요. ㅡ.ㅜ 에바는 하도 많이 써먹어서 안쓰는 척 하고 싶었는데
    2. 나름 태평성대였다는 의미도 되겠지요. 청이 중국을 장악하니 오랑캐 걱정없어. 일본도 딱히 외침을 할 이유도 안보여. 내치만 잘하면 되었는데....
  • 엘레나시아 2011/11/01 06:23 # 답글

    청산을 유랑하며 공맹자의 시를 읇는 것이 선비의 수련법이가 여가생활이라고 여겨지던 그 시절이지요 : )

    ...랄까, 피규어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옛날 일본에 세워졌던 1:1 사이즈 건담과 같은 거라고 생각을 하면[......]
  • 레드칼리프 2011/11/01 10:11 #

    같은 우상입니다. 관광객을 불러모으며 숭배의 대상이 되며 랜드마크가 된다는 점에서 다를 것이 없지요.
    그나저나 그게 옛날이 되는 거였습니까? 오다이바에 건담이 올라간게? 슬프네요. ^^
  • 지나가던과객 2011/11/01 06:34 # 삭제 답글

    이제 불행 끝! 행복 시작일줄 알았는데, 페이크다 병x들아!! 이러면서 뒤통수치는 조정이라니....
  • 레드칼리프 2011/11/01 10:12 #

    ^^ 뭐 꼭 페이크라기보다는 원래 당시 지배층이 요구하는 보통 백성의 생활이라는게 그냥 그 모냥이었으니까요.
  • 차원이동자 2011/11/01 07:28 # 답글

    음...일반 서민들 이야기로 돌아가나?
  • 레드칼리프 2011/11/01 10:13 #

    네. 관점을 중들이 아닌 양민들의 관점으로 돌릴 생각입니다.
  • 明智光秀 2011/11/01 07:49 # 답글

    흐음...
    왜국은 참근교대와 참배여행 때문에 숙박업이 발달했다...라고 생각하다보면...
    조선은 과거제도와 중앙집권 관리의 발령 등 때문에 어짜피 동일한 조건이었는데 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조선의 숙박업은 그리 발달하지 못한 느낌인데...
    그게 다 템플스테이의 전통 때문인 거군요;;;
    (물론 농담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1/11/01 10:20 #

    ...저는 농담 아닙니다. ㅡ.ㅡ
    이번 화에 누락되고 다음 화에도 어떻게 끼워 넣을까 고민하는 문제인데 전남의 대흥사가 정말 역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케이스입니다. 강진 - 제주 뱃길의 교통로에 있다보니 제주로 귀양가는 행렬과 부임, 이임하는 목사들이 이 곳에 머무르다 갔지요. 풍랑이 심해 배가 못뜨는 경우에는 한참을 머물러서 중들이 고생 좀 했다는 증언들이 있습니다. 진주 부근에도 교통로에 어느 절이 또 이런 케이스였던 걸로 알구요.

    100%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지방의 경우에는 꽤 높은 가능성을 가진 결론이라 봅니다.
  • 明智光秀 2011/11/01 15:36 #

    이런 실례를 했군요. ^^
    다음회를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 야스페르츠 2011/11/01 16:57 #

    레드칼리프 님//오호... 대흥사라면 초의선사가 머물던 곳이군요... 추사와 초의가 벗이 될 수 있었던 것도 그런 인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 레드칼리프 2011/11/02 00:06 #

    명지광수// ;;;아뇨. 실례라뇨... 글로 적으니 되게 딱딱해 보이네요. 꼭 반색한 것같이. ^^;;;

    야스페르츠//아. 초의선사가 대흥사였군요. 대흥사는 얼굴마담으로 서산대사만 홍보하는 이미지라. ;;
  • 격화 2011/11/01 08:27 # 답글

    관점이 다르니 내용이 참 재미있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레드칼리프 2011/11/01 10:21 #

    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른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ㅋㅋ
  • Mr 스노우 2011/11/01 09:49 # 답글

    관광붐이라니ㅎㅎㅎ 이번에도 잘 보고 갑니다 ^^
  • 레드칼리프 2011/11/01 10:21 #

    감사합니다. ^^ 표현이 좀 그래도 틀린 표현은 아니라고 봐요.
  • 놀이왕 2011/11/01 10:45 # 답글

    어째... 임진왜란 직후... 중들이 더 심한 고생을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게다가 관광붐이라니..)
  • 레드칼리프 2011/11/02 00:07 #

    좋게 말하면 체제에 편입한거고 나쁘게 보면 그냥 죽어지내는거죠. 대신 자신들의 구역을 할당받고 일정부분 권리를 누리긴 누렸으니 그걸로 만족한듯도 보여요.
  • FAZZ 2011/11/01 11:18 # 답글

    예나 지금이나 사찰은 관광명소군요. 저기 만화의 양반이 한 말이 틀린 말은 아니라....(명승지는 산에 있고, 산에는 절이 있는.....흑)
  • 레드칼리프 2011/11/02 00:09 #

    소풍 때도 가고 수학여행 때도 가고.... 예나 지금이나.
    수십년 후에는 법주사나 불국사 대신 순복음 교회로 소풍가고 수학여행때 들르고 뭐 그럴지도 모르죠. ㅡ.ㅡ
  • 착선 2011/11/01 11:20 # 답글

    다들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지 대답하지 않고 있군요. 저는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자연보호구역이 줄어들면서 황새의 수가 급감, 인구출산율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즉, 아기는 바로 황새가 물어다 주는 것이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 레드칼리프 2011/11/02 00:10 #

    그렇구나!!!! 우리모두 자연보호에 힘써 출생율을 높입시다!
    환경보호야말로 저출산 문제 해결의 지름길입니다~~~!!!
  • 떠리 2011/11/01 11:34 # 답글

    붐이라니... 지금껏 그래서 등산엔 빠지지않고 사찰방문!
  • 레드칼리프 2011/11/02 00:11 #

    들러주는게 예의죠....라기보다는 아예 코스가 그렇게 나있는 곳도 꽤 있어서 ^^
  • 꽃부리 2011/11/01 14:05 # 답글

    그 관광붐덕분에 조선 예술계는 최고의 특수를 맞이...했다지요;;
    조선 전기와는 달리 진경산수나 풍속화가 많이 그려진 것도 유람하는 화가들이 많아진 덕분이라고 하니까요.
    공짜로 먹여주고 재워주니 이만큼 예술인에게 좋은 곳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허허허...
  • 레드칼리프 2011/11/02 00:13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문제 같기도 해요. 사진이 없던 시기니 그 때의 감상을 그림으로나마 담아두고 싶은 맘들이 표현된거겠지요? ^^

    나도 절로 들어가면 괜찮으려나.....
  • 누군가의친구 2011/11/01 16:46 # 답글

    헐퀴! 벨벳룸!!!, 아니 의정부!!!
  • 레드칼리프 2011/11/02 00:14 #

    응?! 의금부도 아니고 의정부?!...
    ...그러고보니 그렇게 해석할수도 있겠네요.
  • 고독한승냥이 2011/11/01 17:50 # 답글

    와.... 올랐던 내용이고! 표현도 잘하셔서 이해가 잘됩니다!!!

    역시 절은 관광의 명소군요...ㅋㅋㅋ
  • 레드칼리프 2011/11/02 00:15 #

    돌고 도는 거니까요. 바뀔지도 모르죠. ^^
    감사합니다.
  • Chriel 2011/11/01 19:54 # 답글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레드칼리프 2011/11/02 00:15 #

    감사합니다. 기쁘네요. ^^
  • 2011/11/01 20: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1/11/02 00:15 #

    네. 감사합니다.
  • 피그말리온 2011/11/01 21:12 # 답글

    성리학적 정신승리에 불교가 동원되는걸보면 사상적인 거리감은 완전히 없어져 있었던건가 보군요.
  • 레드칼리프 2011/11/02 00:20 #

    아니오. 정신승리는 성리학 자체를 동원해서 이루어진거고 이제는(당시) 중화의식을 유일하게 지키는 조선이니 만큼 조선 땅과 조선 역사, 조선 사람들에 대한 관심으로 변화된거죠.
    대충 그런 대의를 깔고.... 결국 양상은 관광으로 나타났지만요. ㅡ.ㅡ
    금강전도에 태극문양이 들어간것도 성리학적 세계관을 조선 땅에 투영시키려는 의식... 뭐 그런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Falmehawk 2011/11/01 21:36 # 답글

    뭐 왕실 효행사찰 정도라면...
  • 레드칼리프 2011/11/02 00:23 #

    왕실 사찰은 화재로 이미 .... ㅜ.ㅜ
  • 고우켄 2011/11/01 21:59 # 답글

    오오... 드디어 갑으로 진화인가요.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레드칼리프 2011/11/02 00:25 #

    진화는 아니고요.... 지금껏 을의 모습만 다뤘지만 분명 갑인 측면도 있으니까요.
    그러고보니 운부가 안나왔네. ㅡ.ㅡ 에라이.
  • 2011/11/01 22: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1/11/02 00:21 #

    어? 둘 다 사용할 수 있는 표현 아니었던가요?
    저는 여태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 빼뽀네 2011/11/02 09:48 #

    '공납(貢納)'은 지역의 특산물을 현물로 바치는 세금제도입니다.
    레드칼리프님께서는 본편에서 조선 조정이 승려들에게 지웠던 의무가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적용되었다는 점을 말씀하시려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공납을 구실로 삼아 지방의 부패 관리와 상인들이 결탁하여 농민들을 괴롭게 한 것이 '방납(防納)'입니다.
    공납이 정상적인 의미에 조세였다면, 방납은 이를 이용한 수탈 행위였지요.
    만약 레드칼리프님이 조정이 승려에게 지운 의무를 수탈로 바라본다면 사용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한번 더 검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레드칼리프 2011/11/02 10:52 #

    아. 제가 여태까지 잘못알고 있었던 모양이군요. ;;;;
    빼뽀네님 말씀 감사합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빼뽀네 2011/11/02 11:05 #

    제 말을 받아들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군요.
    앞으로도 쭈욱 재밌게 보겠습니다. ^^
  • 레드칼리프 2011/11/02 11:15 #

    별 말씀을 ;;^^ 종종 들러 좋은 말씀 해주세요.
  • 비로그인 2011/11/01 22:43 # 삭제 답글

    레드칼리프님도 관셈보살 버전 할렐루야를 알고 계시는군요. 뿜고 갑니다ㅎㅎ
  • 레드칼리프 2011/11/02 00:26 #

    어? 원래 있는 거였군요;;;; 동생이 흥얼거리던 걸 들은 기억만 있는데;;;
  • 엽기당주 2011/11/02 01:04 # 답글

    지금도 절은 고시생들이나 입시공부 하러 틀어박히는 곳으로 이름이 높죠..-_-;

    원래 사찰이란데가 객을 박대하는곳이 아닌데다가 조선시대땐 아예 대놓고 그런 역할을 부여하다보니 그만..

    그러고보면 유학이란게 무섭긴 합니다.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자들같은 사상적 결벽성을 보여주니..

    그리고 조선사는 그 유학자란 양반들의 기록이 99.9%니 불교에 대해 가혹하기 짝이 없겠죠.

    덤으로 국가가 사찰에 부역과 각종 일거리를 떠넘기는것의 반대급부로 그만큼 중앙정부에서나 지역사회에서 사찰의 사회 경제적(?)비중이 높아져서 불교가 다시 재산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지금도 저기 충청도 내륙지방같은데 가보면 동네 대여섯개쯤 낀 군정도 되는 지역 산중턱에 절이 하나 떡~ 있는데 그 절이 경찰서장도 군수도 와라가라 하는..그런데가 아직도 꽤 있더라고요...종교가 세속화 되는건 사회가 요구해서라는 이론의 실증이랄까나..-_-;;;
  • 레드칼리프 2011/11/02 10:58 #

    어....;;;;; 담 핵심내용을 다 말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
    아직 글만 얹어두고 검토하는 중인데~~~~
    라는 것은 엽기당주님이 이 흐름을 잘 알고 계시다는 얘기겠지요. 아 마지막 문장은 거의 똑같은데.

    그런데 저는 사상적 결벽성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결벽성도 어떤 의미로는 그만큼 실용적,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반발로 나온것이라 보니까요. 대립군이 되는 현실적인 시각(어떻게 보면 단기적 시각)을 가진 이들도 만만치 않게 많았다는 반증같은게 아닐까. 뭐 그렇게도 생각해봅니다. 좀 억진가? ^^
  • 나아가는자 2011/11/02 02:04 # 답글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ㅎㅎ
  • 레드칼리프 2011/11/02 10:59 #

    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 뽀도르 2011/11/02 12:40 # 답글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어서 아들놈한테도 보여야겠군요.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을이 갑이 된다니 ㅎㅎ
  • 레드칼리프 2011/11/04 11:56 #

    음....음.... 이거 어느정도는 조선사를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만드는 만화라 심히 걱정됩니다만 아버님의 안목을 믿겠습니다. ^^
  • 샐러맨더 2011/11/02 21:40 # 삭제 답글

    앙시엥레짐 ㅋㅋㅋㅋㅋㅋ
    이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드칼리프 2011/11/04 11:57 #

    .....그....웃기는 포인트였나요?....;;;;
    재미있으셨다니 그저 감사.
  • 샐러맨더 2011/11/05 12:35 # 삭제

    제가 이런 방향으로 좀 변태예요.
    에반게리온에서 롱기누스의 창으로 사도를 처리했을때,
    후유츠키가 "저거 아마 못 찾아오겠지?"
    겐도 "어어." 여기서 개그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 써놓고 보니까 엄청 이상한 사람이잖아!
  • 한국 짱 2011/11/03 03:26 # 답글

    ㅋㅋㅋ 아 미치겠다 ㅋㅋㅋ
  • 레드칼리프 2011/11/04 11:57 #

    감사합니다.
  • 아수라 2011/11/10 10:44 # 삭제 답글


    잘 보고 갑니다.

    서핑중에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정독 중입니다. 관점을 떠나 역사에 대해 생각이 조금 깨이는 느낌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역사를 좋아했지만 교과서 수준으로 머리가 막혀있었다는,,,
  • 레드칼리프 2011/11/17 02:20 #

    감사합니다. ^^ 저 역시 이 공간을 나름 그리면서 또 배우면서 함께 성장해나가는 장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빈 말이 아니라 댓글들 보셨겠지만 실제로 그래요. ㅎㅎ
  • 2011/11/11 11:3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1/11/17 01:38 #

    이런 비밀글이라 못찾고 있었습니다. ;;;; 아이고;;; 이번 원고 끝나면 바로 연락드릴께요.
  • 암호 2011/11/12 23:56 # 답글

    생각해보면, 지금의 순복음교회-삼풍백화점 지었다던 곳이 지었다는데, 왜 무너져!-가 수백년 뒤에는 중요 문화재로 기록되는 일이 해인사를 보면, 가능한 현실에 소름이...
  • 레드칼리프 2011/11/17 02:23 #

    오늘 지은 교회가 안무너지고 오래 유지만 되면 그게 문화재가 되는거겠죠.
    그게 힘들어서 그렇지.
  • 방문자 1 2011/11/18 19:32 # 삭제 답글

    좋은 만화였습니다! 자주 내주세요
  • 레드칼리프 2011/11/23 16:03 #

    감사합니다. ^^ 저도 좋게 끝나니 기쁘네요.
  • 불사조 2014/12/18 20:48 # 삭제 답글

    칼리프님
    "의무가 되다보니 기술의 개선이 이루어질 여지는 없어진다."에서요 혹시 노동력의 공급부족이 기술발전의 조건이다.라고 할수있을까요? 다시말해 노동력이 충족될 경우 기술발전의 여지는 없어진다 라고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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