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4.3.이었는데 아무것도 못했네요. ㅜ.ㅜ 역사유감

아아~~ 
일은 일대로 못하고 
병원은 병원대로 제대로 못가고
3월 중 있었던 주변인의 장례, 결혼, 백일 모조리 불참하는 상황속에서도
제대로 한게 없어서 슬프구만요.

비판의 기본은 행위와 행위주체와의 관계보다도
행위 그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야 합니다만
여전히 그저 라인배틀이구만요. 아이 싫어라. 

어제 그린 원고의 일부나 빼돌려 공개합니다.
태클오면 ..... 삭제해야죠. 뭐. ㅜ.ㅜ 협의 없이 하는 짓이니.


이건 SYNC측에서 만들어준 작가소개페이지. 지난 호 일부가 나와있네요.




대략 이렇게 했네요.
각주를 넣으려고 했는데 어떤 건 넣고 어떤 건 안넣고 계속 이렇게 반복되다보니 
거의 다 없애버렸습니다. ㅡ.ㅡ ;;; 
아 정말..... 원고속도가 점점 느려지다가 이젠 하루에 두 장 수준으로 나옵니다. 이게 뭐;;;;
게다가 .... ㅜ.ㅜ 원고펑크까지. 이번 호는 아마 16페이지만 나올듯. 

가장 문제는 만들고도 맘에 안든다는 겁니다. 그림에 시간이 더 걸린것도 내용상 뭔가 석연찮은 구석때문에 그런 걸 겁니다.
콘티가 복잡하다는 건 콘티를 다듬을 시간이 부족했다는 거기도 하구요.

..... 일단 펑크난 원고라도 마저 그리러 저는 또 갑니다. 
차가 없다보니 큰병원에 다녀오려면 왔다갔다만 해도 한나절이 날아가니 큰일이에요. 
잠을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타블렛에 얼굴을 뭍고 잔시간 합치면 하루 6시간은 자버리고 있으니 대체 뭔 짓인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렇게라도 안자면 봄날 점심먹고 첫 수업 필기마냥(....) 펜이 자유횡단을 하고 있으니...

덧글

  • 격화 2012/04/04 08:20 # 답글

    뭔가 일을 내시려는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함부로 방출하시는 것은 자제하시길. 계약서에 뒷통수 맞을지도 모르니까요. :)
  • 레드칼리프 2012/04/04 22:34 #

    ...... 삭제해야 할지도요. ;;;;

    추...축하씩이나. 그래도 감사합니다.
  • 엽기당주 2012/04/04 09:03 # 답글

    딱 두장정도는 괜찮지 않나 싶은데요. ^^

    일단 축하드리고요.

    저도 한번 사서 봐야겠습니다.

    건필하시길.
  • 레드칼리프 2012/04/04 22:36 #

    감...사합니다. 축하받자고 올린게 아닌데;;;; (만화 업뎃이 너무 없어서)
    그러고보니까 이글루스 탑100인가 그때 글도 실은 고맙다는 류의 글이 아니라 세로드립이었는데 왜 다들 ㅜ.ㅜ 이럴 땐 다들 너무 예의바르고 착하신 분들 같아요.
    그냥 모르는체 하는 걸지도?
  • 2012/04/04 21: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2/04/04 22:33 #

    시간이 없는 관계로 간략하게만 답을 달겠습니다. ㅜ.ㅜ (추후 추가답변 예정이요)

    1. 이건 정말 큰일이군요. 그 생각을 못했습니다. 특히나 (1). 난리났네요. 모든게 뒤집어 집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그냥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ㅜ.ㅜ 이건 단행본 때 손을 좀 보는 수 밖에 없을지도요.

    2. 아이고. 이건 그냥 제가 계산해본겁니다. 대략적으로 7만6천평이 되겠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밑의 단위로 자르면 무리가 있긴 하겠군요. 말씀이 옳겠지만 큰 문제는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간단한 일이기도 하고.

    3. ㅡ.ㅡ 10대겠죠. 10대일거에요. 초혼이면 그 정도 하잖아요.

    4. 아. 대부분은 말씀하신대로 입는게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간혹 저렇게 입는 사람이 있다고 본것 같아서 말이죠. 로마사 배경 드라마에도 저렇게 입은 인물들이 오다가다 등장하더라구요.(실은 소 카토가 이렇게 입고 다니길래) '꼬장꼬장한 전통주의자'가 아닌 이상은 안에는 거의 투니카를 입는다는데 카토는 그 예외에 딱이다 싶어서 넣었습니다. 드라마도 한몫했구요. 네. 사실 토가 두르는 법도 원고 끝나갈때 겨우 감잡았다는게 참 슬프군요.
    실은 복식은 지금도 환장하겠습니다. 군장은 밀덕들의 욕을 먹을 각오로 시기 구분없이 브레스트 통짜로 쭉 해버렸고. 로마사는 간략하게 하고 그냥 중국 노비사회로 직행할 것을.... 하고 매우 후회중입니다.


    진짜로 1은 큰일났군요. 바로, 콜루멜라의 농장도 각각 분산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규모도 확인했지만 프레임을 만들고 급하게 하다보니 이런 말도 안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만 ㅡ.ㅡ 방법은 있겠죠.

    충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 잠본이 2012/04/04 23:00 # 답글

    사과따는 잡스노예가 깨알 같군요 >_<
    건강 잘 챙겨가시며 알차게 작업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레드칼리프 2012/04/05 15:34 #

    감사합니다. ^^
    건강은 정말로 소중한 거 같아요. 몸이 멀쩡해야 뭐가 나와도 나오더란.
  • 2012/04/05 00: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2/04/05 15:33 #

    ....하 ㅜ.ㅜ 정말 지식의 부족함에 부끄러움만 드는군요.

    논문 서너 편, 책 두 권 갖고는 기본지식의 함량미달을 메우지를 못하나봐요. ㅜ.ㅜ 일단 얼른 마무리짓고 플리니우스부터 봐야겠습니다. 왠지 님 글일 것 같아서 바쁜 와중에 확인해봤습니다만 역시나 피가 되고 살이되는 글이로군요. 좀 더 고민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은데....
    이러면 또 예전처럼 복식과 병기에서만 두 달 이상 헤매다가 포기하는 게 아닌가 더럭 겁이나서 일단 그리고 있습니다. 욕먹고 또 그리고 또 욕먹고 그리고를 반복해야 할 것 같아요.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엽기당주 2012/04/05 16:52 # 답글

    아 그리고..

    그냥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노예제의 성립이유를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면 토지 생산력과 노동력의 부족에서 보는 경향도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토지에서 생산되는 잉여생산물이 토지에 투입되는 노동력에게 풍족하게 돌아가기엔 턱없이 부족해서라는 이유이죠.

    때문에 매우 적게 줘도 될 노동력이 필요한데 그게 바로 노예라는 겁니다.

    또한 다른 쪽으로는 플랜테이션이나 미국의 19세기 남부 면화농장에서 보듯이 상품작물을 재배할때 상품작물의 단가를 내려서 구매수요를 높이려는 이유로 노예노동이 장려된 측면도 있죠. 노예는 임금을 주지 않아도 되니까요. (중국보다 더 싸다!) 현재도 카카오농장같은데서 반노예상태의 노동자들이 존재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한달까나요.

    암튼 책 구입한 겸해서..흐흐..
  • 레드칼리프 2012/04/06 02:59 #

    결국 라티푼디움과 빈민의 관계는 마트때문에 망한 구멍가게 주인이 돈 아낀다고 값싼 마트에서 물건을 사는 일과 같은 거겠죠. 노예는 고대의 에너지자원이라니까요.
    ...라지만 결국은 노예 수급의 문제로 가버려서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건 왜 다 만들면 생각나냐구요. 아주 후회 막심입니다. 애초에 어웨이를 뛰는게 아녔어요. 괜히 로마를 건드려갖고 ㅜ.ㅜ
    로마&중동, 맘룩은 무엇인가, 노비와 노예의 차이, 기독교와 노예 해방의 관계, 아메리칸 필리버스터, 노예왕국의 탄생, 저임금 노동자와 노예의 연결고리. 악을 악으로 상쇄시키는 자본주의.... 할 얘기는 많았....지만 시작부터 이러니. 그냥 이슈 하나만 잡아서 할 걸 그랬어요. 다른 할 것도 많은데. 아휴.

    범위를 좀 줄여야 겠어요. 에잇!


    그리고.......사....사셨네요..;;;;
  • 샐러맨더 2012/04/07 00:07 # 삭제 답글

    제가 학교 도서관을 관리하는데, 이번에 새로 구독 신청할 정기간행물에 싱크 올려뒀습니다. ㅎㅎ
  • 레드칼리프 2012/04/07 01:34 #

    편집부가 좋아겠네요. 단행본은 칼질이 예고되어 있어 제 맘이 편치많은 않습니다.
    제 만화가 좁은 칸에 글이 너무 많아 썩 보기 좋은 만화는 아닐거에요.;;;;;
  • 2012/04/07 00: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2/04/07 01:32 #

    제가 말씀하신 바를 명확하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소농의 생산은 과연 시장경쟁에 영향을 주었을것인가가 논의의 중심이 되는 것 맞지요? 음...

    제로에서 다시 생각해봐야할까요. 역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농촌의 붕괴가 일어난 것은 확실하다고 하면 그 붕괴의 원인이 농촌에 있지않고 도시에 있다고 생각해보는거지요. 제대로 일하지 않고 행사때마다 나오는 각종 배급과 자선행위에 익숙해진... 요새 표현으로 복지병에 걸린 시민들이 로마 전체에 만연했다는 아주 보수적인 시각에서 출발하는 시각은 어떻습니까? 정치인들은 이 상태를 아주 익숙하게 여기고 정치적으로 늘 이용해왔다는 추측.
    정확히 아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로마 정치인들의 하루 일과는 방문해온 클리엔테스를 만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군중연설에서 자신을 연호하며 호응해줄, 선거에서 자신의 수족들을 지지해줄 대중이 필요했겠지요. 이 대중을 가장 효과적으로 궐기시킬수 있는 것이 지방에 땅을 나눠주겠다는 공약. 땅도 땅나름이라 히스파니아나 갈리아 남부, 일리리아, 판노니아 같은 애매한 동네가 아닌 시칠리아, 북아프리카나 동부 지역.... 돈이 좀 굴러오는 속주 쪽으로도 나눠주는 방안은 매력적이겠지요. 요걸 주장한 것이 바로 가이우스 그라쿠스라고 생각할 때.....

    ... 이러면 그라쿠스 형제의 독재 음모설이 맞아가는 건가요? ㅡ.ㅡ 지방에 정착한 빈민들은 군단병이 되고 그라쿠스에게 충성을 맹세한다. 이거는 후기 군벌들의 행동과 일치하는 듯하고. ㄷㄷㄷ 아아 겉핥기가 한계를 보이고 있어요. ;;;;

    그런데 그것과는 별개로 소농과 라티푼디움이 경쟁관계냐 아니냐는 좀 애매하네요. 음... 개인적으로는 이 주제를 보고 있자니 자본주의 맹아론이니 뭐니 하는 어려운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조선 후기 광작의 등장으로 빈농 증가. 뭐 그런 이야기였는데 여기도 적용이 될까.... 좀 더 살펴봐야겠어요.

    장시간 작업으로 죽어있던 대뇌주름에 뭔가 돌아가게 만드는 것 같은 두 문단이었습니다. 굉장히 흥미있구요. 조~금 여유가 있는 이번 주말에 붙잡아 보겠습니다. ^^ (라고 하지만 다음 주제인 '이슬람과 노예제'도 당면한 과제라 장담은 불가능이군요.)

    님의 글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2/04/07 03: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2/04/07 14:33 #

    1. 그렇다면 '퇴역병'이라는 키워드는 어떻습니까? 하긴 퇴역병이라도 고향이 멀쩡하다면 돌아갔겠지요. 농촌이 온전치는 못했다는 것은 사실일겁니다. 하나가 틀려야 하나가 맞는 구조가 아니니 복합적 원인도 있지 않을까요? 뭐 이걸로 밀어붙이고 싶을 만큼 스스로 설득력이 있는 건 아니군요. ㅡ.ㅡ

    2. 동의합니다. 이거 원 원고 전편을 보여드리고 싶을 지경인데;;;; ^^ 두 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결국 로마의 군사력이 급속히 약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 약화될 것이다라는 위기감. 또 하나는 도시빈민을 줄이고 시민권자를 늘리지 않으면 더 이상 로마에 미래는 없다라는 대안.
    (티베리우스 그라쿠스의 연설문이 있었군요. 예상한 것이 맞아서-원고에는 마치 대단한 발견이라도 해놓은 것처럼 그려놨습니다. 어이구.- 좋긴 한데 이미 자료가 있다니 많이 실망)
    가이우스 그라쿠스가 주장한 시민권 확대는 3세대 정도의 영향력을 가질 충분한 지지세력을 만들 수 있는 제안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을지 모르나 10년 30년을 내다본다면(이 시기 태어난 세대들이 군단의 주축이 되는) 아주 훌륭한 포석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 그래서 죽었지만.

    3. 저 역시 같은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길이야 샛길로 돌아갔지만 결론은 같아요. 도시 문제 해결이 당면한 과제였고 농촌의 복구는 이차적인 발상이었다는 것을요. 공식적인 명분은 로마군단의 강화.
    그런데 애매한 것이 있어요. 제가 본 자료에서는 로마의 농민을 세 부류로 나눴는데 마지막 단계인 채무농민의 경우 '이탈리아 반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이 있었거든요. 이게 뭔 말인지를 모르겠단 말이에요. 채무농민이 죄다 로마로 들어가버려서 그런가? 속주에는 채무농민이 있다는 말인데 이건 또 무슨 차이인가?
    말씀을 듣고보니 그게 떠오르는데 이것 또한 숙제로군요. 처음에 소재를 제공한 책인 '억눌린 자의 역사'는 현재 신뢰도가 점점 하강중.... 초큼 웃기는게요. 논문들도 말을 어렵게 해놓고 꼬부랑 말로 권위를 덧붙여서 그렇지 무리수들 많이 두더라구요. ^^ 아. 영어논문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습니다.
    3.
  • 2012/04/07 20: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2/04/11 00:38 #

    확실히 1년 단위의 짧은 임기를 지닌 호민관과 종신직인 원로원 의원과의 싸움이란 도덕적이고 거시적이기 보다는 실제적이고 단기적이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그런 느낌이 확실히 드는군요. 자꾸 아는게 없다고 하시는데 계속 그러시면 저같은 사람은 쪼그라들어서 어찌 할 바를 모릅니다. 저도 다른 데서는 좀 아는 척 잘난 체 좀 해보게 조금만 뻣뻣해 주세요. ㅜ.ㅜ

    원고야 감수차원에서라도 전부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만 .... 으음... 으음...
  • 레드칼리프 2012/04/11 00:49 #

    생각해보니 모두 같은 시기로군요. 10년 단위로 끊어서 당시를 파악하는 주제에 1년 단위로 목숨을 걸어야 하는 사람의 처지를 이해하려고 한 것이 잘못이었습니다. 아니 애초에 다른 일에 대해서도 접근이 잘못되었다고 봐야겠군요. 이거 계속 유물론적 사고로 가는 것 같습니다만 일단 개혁은 민중이 배고플때 자주 떠올리는 단어니까요.

    다시 생각해보니 이건 출판사 측에 반드시 양해를 구해야 겠어요. 원고의 완성도나 향후 일어날 문제를 막기 위해서라고 하면 아마 이해해줄겁니다. ^^ 이거 앞으로의 내용도 걱정입니다.
  • 2012/04/09 00:13 # 삭제 답글

    본문이랑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칼리프님 만화보고 그란디아 1탄을 하고있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건강조심하세요
  • 레드칼리프 2012/04/11 00:40 #

    명! 작! 입니다. 고전이란 이런 것입니다! 단언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걸 저급 취급한 녀석들은 눈이 삐었다고 밖에 할 수 없어요.
    생각의 다양성?! 최소한 나는 싫지만 정말 노력해서 만들었구나는 느낌은 받아야 하는 것이 정상아닐까요? ㅜ.ㅜ 우우우.....

    최근 싸이제로님에 의해 한글패치가 완성된 모양입니다. 에뮬을 조장하는 것은 안될일이지만 이 게임은 그런 위험을 무릅쓸만한 게임입니다. ㅜ.ㅜ 오오오오오
  • 나아가는자 2012/04/09 16:50 # 답글

    오 무언가 좋은 것을 만드시는것 같네요. 파이팅! 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2/04/11 00:49 #

    하하하;;;;;; 좋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감사합니다. ^^
  • 2012/04/09 23:1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2/04/11 00:33 #

    아 표기를 보아하니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착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일단 분류상으로는 농민으로 분류되어있던 자료에서 본 것 같아서요. 쿨럭. 제 의견은 아닙니다. 어디의 자료인지는 다시 뒤져야 겠지만..... 죄송합니다. 자료들을 워낙 발리 익혀 먹다보니 어디에서 나온 재료들인지 잊어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아마도 민족과 제국이 아니면 억눌린 자들의 역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아요. 확인해 봐야죠. 책은 도서관에 반납해버려서 ㅡ.ㅡ ;;;;;
  • 2012/04/12 21: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2/04/13 10:00 #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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