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학습만화] 광복과 통일정부 수립을 위한 노력 (4), 6.25전쟁 중학학습만화

4. 남북 정부의 수립, 반민특위, 농지개혁

5. 6.25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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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PNG 2018/06/19 18:49 # 삭제 답글

    1. 리신보다는 신짜오가 어땠을까 싶습니다. 리신의 모티브는 베트남의 틱꽝득 스님이고, 신짜오의 모티브는 조운이니까요. 아니면 뭐 관우스킨 트린다미어?

    2. 저 떼삼사라기엔 전면 차체장갑이 너무 맨들맨들한 전차의 정체를 오래도록 고민했지만, 떼삼사 말고는 용의자가 없군요. 차체는 사실 판터를 닮긴 했는데 포탑이 떼삼사 후기형 포탑인데다, 련방의 지원을 받은 혹부리우스가 판터를 끌고왔을 리는 또 없으니 말입니다.

    3. 개인적으로. "닥터 리"라고 하면 이제와서는 "국민 여러분은 안전하십시오. 서울은 안십합니다." 밖에 기억나는 게 없지만, 사실은 닥터 리 본인은 직접적으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하더군요. 뭐 그러나마나 이미 국민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기는 도망치고, 한강철교를 폭파해버린 건으로 그 분의 까방권은 존재하지 않지만 말입니다.
  • 레드칼리프 2018/06/20 11:31 #

    1.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신짜오가 요새 롤경기에 많이 안나오다 보니 잊어버렸...다기보다는 애초에 몰랐슴당.

    2. T-34지만 하체는 편한대로 뭉갰스요. 설마 우리 듕3들이 저런 고증까지 뭐라할까 싶어서... (원래 학원수업자료용)

    3. 넵. 일단 이 내용들은 어디까지나 중학교 자습서를 기준으로 만드는 것들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잘 도망가는 것도 지도자의 덕목이긴하죠.꼴사나운거랑은 별개로.
  • PNG 2018/06/22 05:44 # 삭제

    레드칼리프//
    3. 도망친 거 자체는 비난받을 일까지는 아니긴 하지요. 시대가 무슨 왕이 최전선에서 버티고 서서 군대의 모범을 보이는 시대도 아니고 말이죠.

    문제라면, 국민들은 전황이 어찌 돌아가는지 정확히 모르게 만든 상태에서 바로 전날까지 낭보(그것도 거짓말을)만을 전하다 갑자기 사라진 다음, 제대로 된 경고나 통지도 없이 사람들 건너고 있던 다리를 박살내버렸다는 점이죠.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해야 할 민주국가의 선출직 공무원이 그런 짓을 했으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ps. 덤으로, 다시 찾아보니 그때 끊었던 한강 인도교는 지금은 한강대교라고 부르는군요. 물론 한강철교도 그때 같이 폭파했다고 하지만, 제가 가리켰던 다리는 한강철교가 아니라 지금의 한강대교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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